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족집게

혈액 검사만으로 치매 진단… ‘족집게 단백질’ 찾았다

UC 샌프란시스코·강남세브란스 연구진특정 단백질 이용한 알츠하이머 진단법기존 검사 한계… 혈액 속 단백질로 판별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참여한 국제공동연구진이 특정 단백질을 활용한 알츠하이머병 진단 가능성을 확인했다.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가능해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등 기존 방법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신경과 조한나 교수와 UC 샌프란시스코(UCSF)가 함께한 국제공동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 검사 지표로 특정 단백질(p-tau217)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이프·푸드 |혈액 검사만으로, 치매 진단, 족집게 단백질 |

트럼프 당선 적중한 '대선 족집게' 교수, 이번엔 "바이든 당선"

지난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 당선'을 정확하게 예측했던 앨런 릭트먼 아메리칸대 교수가 오는 11월 대선에서는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당선을 점쳤다고 의회전문매체 더힐이 5일 보도했다.릭트먼 교수는 1984년 이후 대부분의 미국 대선 결과를 정확하게 예상했다.4년 전에도 도널드 트럼프 당시 공화당 후보의 당선을 내다봤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당선을 유력하게 점치는 여론조사가 쏟아지던 때였다. 릭트먼 교수는 대선 승리를 가늠할 수 있는 '13개 명제'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 |대선족집게,바이든,당선 |

AI‘왓슨’암치료 족집게라는데… 이것이 궁금하다

적합한 치료법 추천하는 역할뿐최종 의사결정은 인간 의사의 몫언젠가는 의사 면허 받는 시대로현재 사람과 진단 일치율 78%치료법 재검증 시스템 구축 필요왓슨 진단 따랐다가 문제 발생 때어디에 책임 있나 문제소지 남아요즘 국내 의료계의 화두는 단연 왓슨(Watson)이다. 왓슨은 IBM의 암 치료용 인공지능(AI) 솔루션.가천대길병원 등 벌써 국내 대형병원 5곳이 들여와 이용 중이다. 첨단 기술로 무장한 왓슨의 ‘족집게 진료’에 암 환자들이 매료되고 있다는 평가가 쏟아지면서 암 환자의 90%를 장악하고 있는 ‘빅5’

라이프·푸드 |AI왓슨,암치료,족집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