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투호, 11년 만에 이란 꺾고 마침내 조1위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 홈 경기서 2-0 완승…7승 2무 '무패행진'벤투 감독, 한국 대표팀 단일 재임 기간 28승 지휘 신기록 2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9차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이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11년 만에 이란을 꺾고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마침내 조 1위로 올라섰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