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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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한인여성 100만달러 '잭팟' 행운

 베이사이드 조희선씨 메가밀리언 2등 당첨“부모님 꿈 꾼후 구매”퀸즈 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이 메가밀리언 2등에 당첨돼 100만달러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주인공은 조희선씨로 그는 지난 6월23일 메가밀리언 추첨에서 2등의 행운을 잡았다.조씨는 “부모님에 대한 꿈을 꾼 뒤 메가밀리언을 사야겠다는 느낌이 들어 롱아일랜드 헌팅턴 월스트릿에 있는 스탑&샵에 들러 다음날 추첨하는 메가밀리언 복권 10달러 퀵픽티켓을 구입했다”면서 “온라인을 통해 2등에 당첨됐다는 것을 확인하고 매우 놀랐다”고 밝혔다.옷가게

|한인여성,행운,조희선,메가밀리언,2등 |2017-08-09 19: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