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거대 글로벌 사모펀드 후계자 됐다
조지프 배, KKR 공동대표 지명한인최조 미 사모펀드 최고위직 세계 3대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꼽히는 미국의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의 후계자에 조지프 배(45·한국명 배용범)가 지명됐다. KKR은 지난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지프 배와 스콧 너톨을 창업자들을 이을 후계자로 처음 지명하며 공동대표(Co-psident) 겸 공동 최고운영책임자(COO)로 동반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배 대표는 운용자산이 1,380억달러에 달하는 KKR의 사모주식(PE) 투자와 부동산·인프라 투자, 에너지 투자 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