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구금사태 재발 막는다… “새 비자 계획 수립”
트럼프 대통령은 조지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노동자 300여명 구금 사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외국 기업 전문가 입국을 원활히 할 새 비자 제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백악관 기자단에서는 ‘한국이 조지아주의 이민 단속 이후 비자 보증을 요청했느냐’는 질문에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다’고 답했다. 비자 신설 여부와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배터리 공장 등 복잡한 장비 생산을 위한 숙련공 입국을 위해 단계적으로 적용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