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미스원뱅크 행장대행에 조상진 이사장
임기 끝난 제이크 박 행장 곧 퇴임새 행장 선출 때까지 조 이사장 대행 프라미스원뱅크 제3대 제이크 박 행장이 물러나고 새 행장을 선출할 때까지 조상진 이사장이 행장대행을 맡는다.프라미스원뱅크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미 임기가 끝난 제이크 박 행장은 오는 12월 31일자로 사임하며 조 이사장이 행장대행으로 당분간 업무를 처리한다고 밝혔다.박 행장은 “행장으로 가족같이 일하며 지난 3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며 “제 임기 동안 자산도 2억달러 이상 늘었고, 은행 명칭도 바꿨으며, 타주 지점 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