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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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슨재단 20명에게 총 5만달러 장학금 전달

선교, 교육재단인 초슨재단(The Choson Foundation, 이사장 조상진)이 16일 초슨재단 사무실에서 ‘2021년 초슨 장학생’ 들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장학생은 메트로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한인계 학생으로, 경제적 필요성, 성적, 인성, 에세이 등을 반영해 대한입학 예정자와 대학 재학생 가운데서 선발했다.조상진 이사장은  이날 20명의 장학생들에게 각 2500달러씩 총 5만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조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라”며 “젊음의 에너지를 마음껏 펼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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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뱅크 션 김 신임행장 취임

임기 내 중형은행 도약 위해 최선고객기반 확충 및 이익 창출 노력 최근 취임한 션 김(한국명 김동준) 프라미스원뱅크 신임 행장이 18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까지의 성장을 발판 삼아 임기중 중형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동석한 조상진 이사장은 “경험과 유능함, 그리고 비전을 두루 갖춘 션 김 행장을 모실 수 있어서 영광이고 축복”이라며 “여러 후보가 있었지만 한국과 미국에서 공부를 했고, 오랜 은행 경험을 바탕으로 프라미스원뱅크의 미래를 이끌어갈 적합한 행장이라는 확신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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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원뱅크 행장대행에 조상진 이사장

임기 끝난 제이크 박 행장 곧 퇴임새 행장 선출 때까지 조 이사장 대행 프라미스원뱅크 제3대 제이크 박 행장이 물러나고 새 행장을 선출할 때까지 조상진 이사장이 행장대행을 맡는다.프라미스원뱅크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미 임기가 끝난 제이크 박 행장은 오는 12월 31일자로 사임하며 조 이사장이 행장대행으로 당분간 업무를 처리한다고 밝혔다.박 행장은 “행장으로 가족같이 일하며 지난 3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며 “제 임기 동안 자산도 2억달러 이상 늘었고, 은행 명칭도 바꿨으며, 타주 지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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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조상진 초슨재단 이사장

"수입은 선교·세금·개인몫으로 똑같이 나누죠"자기자랑 한다고 욕먹을 것 같아서 인터뷰 요청을 일체 사양하던 그를 설득해 어렵사리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혹시라도 제 이야기를 듣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변해 하나님을 믿는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는 것이 그의 인터뷰 변이었다. 9일 노크로스에 있는 그의 건물관리회사 암코(AM-KO)와 초슨(Choson)재단 사무실에서 조상진(사진) 노아은행 신임 이사장을 만나 그의 이민성공 스토리를 들었다.'주독야경' 가난한 유학생 출신조 이사장은 21세 때인 1980년에 미국에 와 조지아 주립대(GS

|조상진 초슨재단 이사장,노아은행 이사장 |

'대변신' 노아은행

신임 이사장에 조상진씨은행 이름도 변경 추진 3월부턴 주택융자사업도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이 새 이사장을 선출하고 새 은행이름을 공모하는 등 새해를 맞아 적극적인 경영에 나선다. 4일 둘루스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제이크 박 행장은 “창립 10주년을 지나 경영진 변화와 함께 새로운 사업과 은행이름 변경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아은행은 이 같은 방침에 따라 이미 지난 연말 이사회에서 2년 임기의 조상진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는 한편 이진명 주택융자 팀장을 영입했다. 은행 창립 때부터 10년간 이사로

|노아은행 새 이름 공모,새 이사장에 조상진 |

〈사진〉-"연말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

<사진>-"연말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매년 연말 한인회 패밀리센터에서  어려운 한인들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사랑의 네트워크' 행사에  조상진(사진 가운데)초슨재단 이사장이1만 달러를 기증했다. 28일 조 이사장이 초슨 재단을 방문한 강갑수(왼쪽) 패밀리 센터 소장과 배기성 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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