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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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동정〉'그레이스 홀 개관식'

그레이스 홀 개관식G-Mission이 애틀랜타의 문화적 허브가 될 복합문화 공간 그레이스 홀을 4월 19일 오후 5시 개관한다. 주소는 3294 Peachtree Ind., Blvd, #1002, Duluth. 참석예약=admin@g-mission.org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 '더 콘서트'가 4월 26일 오후 6시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문의=404-884-5809.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교육세미나4월 24일 오전 11시 '교통사고 후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권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조지아주 고교 총격 사건교사·학생 4명 사망 책임“부모, 자녀 총기 방치” 콜린 그레이 [로이터]  조지아주 고등학교에서 4명이 사망한 교내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14세 총격 용의자의 아버지가 자녀의 범죄를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3일 조지아주 홀 카운티 고등법원 배심원단은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5)에게 2급 살인 등 25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보도했다. 사건 당시 14세였던 콜트 그레이는 2024

사건/사고 |애팔라치 고등학교, 콜드 그레이, 콜린 그레이, 2급살인, 조지아, 고교총격 |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에게 180년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제기됐다.24일 속개된 재판에서는 피의자 콜트 그레이의 여동생 제니퍼 그레이(14)가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에 나섰다.제니퍼는 이날 증언에서 집안에서 총기를 안전하게 보관했다는 아버지 콜린의 조지아 수사국(GBI) 진술 내용과는 상반되는 내용을 진술했다.제니퍼는 집안에 최소 3정의 총기가 있었고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린 그레이, 콜드 그레이, 제니퍼, 증언, 형사재판 |

근무 중 총격 피살 우체부...25만달러 현상금

우정국, 용의자 정보 제보 당부 근무 중 총격 피살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우체부 사건과 관련 연방 우정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범인 검거에 나섰다.연방 우정국은 16일  이번 사건과 관련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대 25만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2일 오후 7시께 디케이터에서 우편 배달 업무를 수행하던 디콰비어스 그레이브스(31,사진)가 총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사건 발생 수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총격 용의자 검거를 포함해 사건 수사는 난항을 겪고 있다.디캡 경찰과

사건/사고 |우체부, 연방우정국, 현상금, 25만달러. 디케이터. 그레이브스 |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재향군인병원 근무…"돌보던 참전용사들 진심으로 아껴"르네 굿 사망에 시위 참여…다른 여성 시위자 보호하다 피격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참전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24일 CNN 방송과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프레티는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VA) 병원에서 약 5년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하며 중증 환자 치료에 헌신해왔다. 부모인 마이클과 수전 프레티는 성명을 통해 "알렉스는 가족과 친구들을 깊이 사랑했고, 간호

사건/사고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연방 이민단속 요원 총격,알렉스 제프리 프레티, 중환자실 간호사 |

귀넷 학군재조정 시작부터 '삐거덕'

첫 조정안 학부모 반발로 무산 향후 조정안 추진도 진통 예상 귀넷 교육위원회의 학군 재조정안이 시작부터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됐다.지난 18일 열린 그레이슨고 인근 학군 재조정안 두번째 공청회에서 학부모들의 반발이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자 교육위원회는 결국 재조정안을 추진하지 않기고 했다.교육위의 이날 결정으로 트립 초등학생 176명과 베이 크릭 중학교 학생 79명, 그레이슨 고등학생 125명은 그대로 기존 학교에 남게 됐다.당초 교육위는 그레이슨고 학군지역 학생 일부를 아처고 학군지역으로 전학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교육 |귀넷, 학군재조정안, 귀넷교육위원회, 학부모, 그레이슨고, 아처고, 무산, 진통 |

귀넷 학군조정 난항...학부모들 거센 반발

그레이슨고 일부 아처고 전학 추진 학부모 "낮은 평가 학교 배정 안돼" 귀넷 교육청의 학군조정 작업이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로 난항이 예상된다.11일 저녁 스와니에 있는 귀넷 교육청에서는 학군조정 관련 공청회가 열렸다.이날 공청회는 3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이 참석해 교육위원들에게 학군조정 반대 의견을 개진했다.현재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군조정안은 트립초등학교와 베이크릭 중학교, 그레이슨 고등학교 일부 학생들을 쿠퍼 초등학교와 맥코넬 중학교, 아처 고등학교로 배정하는 안을 담고 있다.이에 따라 로건빌 지역 수십 가정 자

교육 |귀넷 학군조정, 공청회, 그레이슨고,아처고, 귀넷 교육청 |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재판 '배심원 수입'

법원, 총격범 부친 재판 배심원인접 홀카운티 주민서 선정키로전문가들 “중립적 평결 어려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 부친에 대한 재판관할권 변경 요청이 받아 들여졌다. 하지만 재판장소는 그대로에 배심원만 이웃 카운티 주민들로 구성된다.니콜라스 프림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판사는 지난주 이번 사건 피고인 콜린 그레이(55) 변호인이 신청한 관할재판 변경 요청 수용 결정을 내렸다.프림 판사는 이날 재판 자체를 다른 지역으로 변경하기보다는 배심원단을 다른 지역 주민들로 구성하는 소위 ‘배심원 수입’을 결정했다.그러나 프림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린 그레이, 콜트 그레이, 재판장소 변경, 배심원 수입. 홀 카운티 |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재판없이 끝나나

검사∙변호인 “유죄협상 검토 중”10월부터 형량조절 시작 가능성 지난해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콜트 그레이(16) 에 대한 재판이 유죄협상으로 마무리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6일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진행된 이번 사건 사전심리에서 검사측과 변호인단 양측 모두 유죄협상을 검토 중임을 밝혔다.양측은 유죄협상이 합의될 경우 9월에 예정된 콜트 그레이 아버지 콜린 그레이(55)에 대한 첫 재판이 끝난 뒤 10월부터 유죄 인정에 따른 형량조절 절차에 들어간다는 입장이다. 유죄협상이 실제로 성사되면 조지아는 물론 전국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콜린 그레이, 유죄협상, 형량조정제도, 재판장소 이전신청 |

애팔래치고 총격범 “다른 데서 재판 받고 싶다”

관할법원 이전 신청서 제출변호인 ”공정한 재판 위해” 지난해 9월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용의자가 관할법원 이전을 신청했다.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 콜트 그레이(15)의 변호인은 3일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에 이번 사건을 다른 카운티 법원으로 이전해 줄 것을 요청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변호인은 신청서에서 “사건에 대한 수많은 보도와 카운티 주민의 감정을 고려할 때 피고인은 이곳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면서 “공정한 배심원단 앞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관할법원 변경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통상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관할법웝, 이전신청, 콜트 그레이, 콜린 그레이 |

KCBMC 중부연합회, ‘트럼프 2기 경제정책 진단’ 세미나 개최

하인혁 교수 강연 진행산업 분야 이해 넓혀 지난 22일, 미주한인 기독실업인회(KCBMC) 중부연합회(회장 김선식)가 주최한 ‘트럼프 2기 경제 정책 진단' 세미나가 스와니 소재 엔지니어스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됐다.세미나에는 웨스턴 캐롤라이나대학교 경제학교의 하인혁 교수가 강사로 초청돼 트럼프 2기 정책 방향성과 경제 영향력에 대해 발표했다. 하 교수는 트럼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경제 정책들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에 중점을 두어 강연했다. 특히 이자 정책과 보호무역 강화 등을 다루어 중소기업과

사회 |KCBMC 중부연합회, 엔지니어스, 그레이스 홀, 하인혁 교수, 정책 방향, 트럼프 2기, 경제 정책 |

애팔래치고 총격 용의자 아버지 풀려났다

법원, 보석신청 허가∙∙∙보석금 50만 달러“피해자 아픔 알아∙∙∙여러 요소 고려 결정”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 콜트 그레이와 함께 구속 기속된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게 법원이 보석을 허가했다.11일 배로우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콜린 그레이에 대한 보석심리에서 피드먼트 순회 사법구 소속 니콜라스 프림 수석판사는 보석금 50만 달러를 책정하면서 피고인의 보석신청을 인용했다.프림 판사는 보석금 중 10%를 현금으로 납부할 것과 석방 중 사건 관련 증인들과 어떤 접촉도 금지한다고 말했다.이날 프림 판사는 방청객을 향해 “지역

사회 |애풀래치고, 총격사건, 콜린 그레이, 콜트 그레이. 배로우 카운티. 보석신청, 보석 |

임대료 싼 줄 알고 계약했다 낭패

FTC, 정크피 꼼수 임대업체 제소“공과금 등 숨겨 세입자 오인 유도”귀넷서도 아파트3곳 임대 운영 중 연방 거래위원회(FTC)가 전국적인 대형 부동산 임대회사인 그레이스타를 상대로 허위광고와  소위 정크피(Junk Fee) 부과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FTC는 최근 콜로라도 덴버 연방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그레이스타는 2019년부터 해충방제와 공과금, 쓰레기 비용, 각종 미디어 요금 등 기본 관리 서비스에 포함돼야 할 요금을 별도로 부과해 왔다”며 소송 이유를 밝혔다.FTC는 이같은 숨겨진 비용인 소위 정크피로 인해

사회 |정크피, 숨겨진 비용, FTC, 그레이스타, 소송 |

성탄절 이브 귀넷 주택단지 화재

3채 피해···인명피해 없어단지 주민들 한때 공포감  성탄절 전날인 지난 24일 귀넷 카운티 주택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1채가 전소되고  2채가 피해를  입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발생하지 않았다.귀넷 소방국은 이날 정오께 그레이슨시 스완리지 서클 주택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급히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 출동 당시 이미 한 주택이 불길에 완전히 휩싸였고 불은 인근 주택으로 확산 중이었다.화재는 현장에 출동한 11개 소방서 33명의 소방대원에 의해 45분 만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건/사고 |귀넷 카운티, 화재, 성탄절 이브, 그레이슨시, 귀넷 소방국 |

유나이티드 헬스 CEO 살해용의자는 애틀랜타 주민?

ATL발 버스로 뉴욕 이동 확인 버스 탑승장소는 아직 미확인  4일 오전 뉴욕 맨하튼 거리에서 총격 살해 당한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CEO 브라이언 톰슨의 살해 용의자가 애틀랜타와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사건 직후 CNN을 비롯해 ABC 뉴스 등  다수 언론은 살해 용의자가 애틀랜타에서 출발한 그레이하운드 버스를 타고 맨하튼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그러나 용의자가 애틀랜타에서 탑승했는지 혹은 경유지에서 탑승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이들 언론은 전했다.사건을 수사 중인 뉴욕 포트 오소리티 경찰은 뉴욕경찰

사건/사고 |유나이티드 헬스 케어, 브라이언 톰슨, 총격 살해, 그레이하운드 버스, NYPD, 애틀랜타 경찰 |

귀넷 두 곳, 살기 좋은 남부 소도시 탑 25

버클리 레이크 2위·그레이슨 15위  귀넷의 소도시 두 곳이 남부에서 가장 살기좋은 상위25개 소도시에 선정됐다.교육전문 온라인 사이트 니치(Niche)는 최근 남부지역 인구 5,000명 미만의  도시 중 살기 좋은 도시 25곳을 선정해 발표했다.니치는 이번 조사를 위해 생활비와 안전성, 건강한 삶을 위한 접근성, 직업, 교육 기회 등 5가지 지표를 사용했다.  남부 지역은 동쪽으로는 메릴랜드와 델라웨어에서부터 서쪽으로는 텍사스와 오클라호마까지 이르는 지역이 포함됐다.조사 결과 귀넷 카운티의 버클리 레이크시와 그레이슨시가

사회 |니치, 남부에서 살기 좋은 도시, 버클리 레이크, 그레이슨, 애번데일 에스테이트 |

스와니 새 참전용사 기념비 9일 헌정식

오전 10시 타운센터에서 헌정식 스와니시는 토요일인 9일 오전 10시 ‘그레이터 굿’(Greater Good)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참전용사 기념비 헌정식을 개최한다.이 기념비는 421 메인 스트릿에 있는 메인 & 딜레이 네이처 파크(Main & DeLay Nature Park)의 타운센터에 세워졌다. 스와니시는 "지역사회가 함께 모여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레이터 굿" 기념비는 시에서 의뢰하여 예술가 마이클 스자보(Michael Szabo)가 디자인했다.시는 보도자료에서

사회 |스와니, 참전기념비, 그레이터 굿 |

애팔래치고 총격 용의자 무죄 주장

콜트 그레이, 청문회도 거부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 콜트 그레이(14)가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AJC는 23일 배로우 카운티 법원 기록을 인용해 현재  콜트 그레이가 무죄 주장과 함께 정식 재판 전 열리는 청문회도 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콜트 그레이의 이 같은 입장 변화는 배로우 카운티 대배심이 콜트 그레이와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기소를 결정<본지 10월 19일  보도>한 지 며칠 만에 나온 것이다.당시 청문회에서는 검찰이 입수해 공개한  콜트 그레이의 노트가 기소 결정에 결정적 증거가

사건/사고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콜린 그레이, 무죄 주장 |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 용의자 부자 정식 기소···혐의 모두 84건

직접 범행 아들 55건 ∙ 아버지29건 조지아 최초 부모에 살인혐의 적용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들이 정식으로 기소됐다. 19일 배로우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9월 4일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 콜트 그레이(14)와 콜린 그레이(54)에 대해 기소 결정을 내렸다.콜트 그레이에게는 중죄 살인 4건과 악의적 살인 4건 그리고 가중 폭행 25건, 1급 아동학대 18건, 가중 구타 4건 등 모두 55건의 혐의가 적용됐다.콜트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게는 2급 살인 2건과 과실치사 2건 그리고 5건의 부주의 행위, 20건의

사건/사고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콜린 그레이, 배로우 카운티 대배심, 기소, 부모 살인혐의 기소 |

애팔래치고 총격사건…용의자 미리 치밀한 범행 계획 세웠다

범행 실행계획 담은 노트 발견사건1주일전 범행 암시 발언도 지난달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 콜트 그레이는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범행 일주일 전 할머니와의 통화에서  범행을 암시하는 말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17일 배로우 카운티 법원에서 열린 콜트 그레이와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예비심리에서는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졌다.이날 심리에서 조지아 수사국(GBI)은 범행 계획이 상세히 기록된 콜트의 노트를 공개했다. 수사당국이  총격이 벌어진 뒤 학교와 콜트의 집에서

사건/사고 |애팔래치 총격사건, 콡ㅌ 그레이. 콜린 그레이, GBI, 범행계획, 예비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