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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23일 교도소 사역 재개

3년 만에 웨어 주립교도소 방문11일, 18일 시온교회서 준비모임 미션아가페가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교도소 사역을 2년 반 만에 재개한다. 미션아가페는 매년 두 차례 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들을 위로하고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왔다.미션 아가페는 오는 23일 웨어 주립교도소(Ware State Prison)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준비 모임이 11일과 18일 오후 2시30분에 둘루스 시온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미션아가페는 당일 새벽 3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모여 현지로 출발한다. 사바나에서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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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교도소에 마스크 5천장 기부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지난 16일 웨이크로스에 위치한 웨어스테이트 교도소에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이 담긴 마스크와 세정제를 기부했다.미션 아가페의 이은자 부회장과 이창우 본부장은 왕복 8시간 거리의 웨어스테이트 교도소를 방문해 마스크 5,000장과 세정제를 마이클 플린 목사와 에드위나 존슨 부교도소장에게 전달했다.플린 목사와 존슨 부교도소장은 어려운 팬데믹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에 감사를 전하며, “매년 봄, 가을에 교도소를 찾아와 풍성한 음식과 사랑을 나누던 때가 그립다.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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