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아가페 23일 교도소 사역 재개
3년 만에 웨어 주립교도소 방문11일, 18일 시온교회서 준비모임 미션아가페가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교도소 사역을 2년 반 만에 재개한다. 미션아가페는 매년 두 차례 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들을 위로하고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왔다.미션 아가페는 오는 23일 웨어 주립교도소(Ware State Prison)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준비 모임이 11일과 18일 오후 2시30분에 둘루스 시온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미션아가페는 당일 새벽 3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모여 현지로 출발한다. 사바나에서도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