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정자기증

정신병 전과자가 천재라며 정자 기증해 아이 36명 아빠 돼

정자은행에 4개 국어도 가능하다고 거짓말과거 들통난 후 아기 가족들에 사과 "매우 끔찍한 일"아기 가족들 사기 혐의로 소송 제기  미국의 정신병력을 가진 전과자가 정자를 기증해 전 세계적으로 36명 아이의 생물학적 아빠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아이의 가족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14일 영국 일간 더 선 등에 따르면 미국 크리스 아젤레스(43)는 종업원으로 일하던 2000년부터 조지아주 자이텍스 정자은행에 1주일에 2번씩 정자를 기증하고 돈을 받아 생활비에 보탰다.문제는 그가 정자를 기증하면서 작성한

|정신병,전과자,정자기증 |2020-09-14 11: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