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21 인수 참여 컨소시엄 “정상화 자신”
“포에버21, 충분히 회생시킬 수 있다.”한인 최대 의류소매체인 ‘포에버21’의 조건부 인수를 위해 컨소시엄에 참여한 미국 최대 샤핑몰 운영업체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Simon Property Group)이 포에버21의 정상화에 자신감을 나타내는 언급을 해 주목을 끌고 있다.4일 CNBC는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의 데이빗 사이먼 최고경영자(CEO)가 파산보호신청(챕터 11) 상태인 포에버21를 정상화하기 위해 필요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포에버21의 회생 가능성에 자신감을 보였다고 보도했다.데이빗 사이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