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직장인들‘밀키트’로 집밥 해먹어요
배달된 신선한 재료조리법 따라 간편하게시간절약·건강식 인기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Meal-Kit)가 바쁜 한인 직장인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다.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거주하는 한인 장모씨는 일주일에 두 번씩 밀키트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주문하고 있다. LA 다운타운으로 매일 출퇴근을 하고 있는 장씨는 그동안 대부분의 끼니를 외식을 하거나 마이크로웨이브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인스턴트 식품들을 구매해 때우곤 했다. 하지만 이같은 생활이 계속해서 반복되자 건강이 염려됐던 장씨는 해결책으로 6개월 전부터 밀키트 제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