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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직장인들‘밀키트’로 집밥 해먹어요

배달된 신선한 재료조리법 따라 간편하게시간절약·건강식 인기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Meal-Kit)가 바쁜 한인 직장인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다.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거주하는 한인 장모씨는 일주일에 두 번씩 밀키트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주문하고 있다. LA 다운타운으로 매일 출퇴근을 하고 있는 장씨는 그동안 대부분의 끼니를 외식을 하거나 마이크로웨이브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인스턴트 식품들을 구매해 때우곤 했다. 하지만 이같은 생활이 계속해서 반복되자 건강이 염려됐던 장씨는 해결책으로 6개월 전부터 밀키트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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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직장인 4명중 1명, 401(k) 조기 인출

직장에서 제공하는 은퇴연금 계좌인 401(k) 플랜을 보유한 미국 내 젊은층의 상당수가 35세가 되기 전에 빚을 갚으려고 계좌 밸런스를 조기 인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전문매체 마켓워치가 증권사 메릴린치와 노인관련 리서치 전문업체 에이지 웨이브가 35세 미만 근로자 2,7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18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응답자 4명 중 1명꼴로 401(k) 밸런스를 조기 인출했다. 밸런스를 조기인출한 응답자의 절대다수는 “크레딧카드 빚을 갚기위해 어쩔 수 없이 밸런스를 인출했다”고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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