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 장원에 전지우 학생
최우수상에 지루크, 임시호, 유하빈시상식, 2월 20일 오후 2시 줌으로 개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은 제 3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공모전 형식으로 개최됐고, 총 130명이 참가했다. 올해 장원은 대건한국학교 전지우 학생의 ‘팬데믹으로 달라진 나의 일상 생활’ 작품이 수상했다.윤재영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으로 “글의 구조인 기승전결이 짜임새 있고 내용이 자연스럽게 전개됐다 일상 생활의 변화와 그에 따른 감정의 변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