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전면유리에‘3D 영상 내비’설치한다
현대자동차가 2020년부터 자동차 전면 유리에 3차원(3D) 영상을 제공하는 내비게이션을 현대ㆍ기아차에 설치한다.현대차는 이를 위해 스위스 홀로그램 증강현실(AR)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인 웨이레이(Wayray)에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투자를 통해 홀로그램 등 최첨단 비주얼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차량용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개발에 나서, 2020년께 양산 차에 탑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2012년 설립된 웨이레이는 홀로그램 증강현실 분야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갖춘 업체다. 올해 1월 미국 라스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