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기아, `장애인 차량호출 서비스’ 시작
특별개조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SUV 제공 현대차그룹이 LA에서 장애인 차량호출 서비스에 사용될 팰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 SUV를 제공했다. [현대차그룹]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주류 자동차 공유 플랫폼과 손잡고 장애인을 위한 차량호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17일 현대차와 기아는 LA에 본사를 둔 장애인 차량 공유 전문 플랫폼인 ‘버터플라이’(ButterFLi)와 함께 LA 카운티에서 장애인을 위한 차량호출 서비스 ‘인에이블 LA‘(EnableLA)를 런칭했다고 발표했다. 서비스는 LA 카운티에서 시작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