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순잔치를 '생일 기념 콘서트'로
정상욱 회장 '잔치 대신 콘서트' 열어 칠순을 맞아 단순한 칠순잔치가 아닌 생일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 한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뷰티업계에 오래 종사하다 은퇴하고 활발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상욱 회장이다. 그는 현재 애틀랜타 탁구동호회장, 산사랑 산악회장으로 섬기고, 또한 음악 활동 모임인 KCMC 회원으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8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캔톤하우스(Canton House)에서 열린 생일 기념 콘서트에는 정 회장과 가깝게 지내는 12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으며, 정 회장의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