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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한글 사랑 글·그림 작품 모집

내달 20일까지 온라인 등록 재외동포재단은 제576돌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을 배우고 사랑하는 전 세계 한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화전 '그림과 글, 함께 쓰고 그리기 대회' 작품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세계 한글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한글 또는 한글 사랑에 대한 자유 주제로 본인이 창작한 시와 손 그림으로 완성한 시화를 10월 1∼20일 재단 스터디 코리안(study.korean.net) 내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총 100편의 작품과 한글학교 3개교(작품 최다 등록)를 선정해 상장과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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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풀꽃시인상’ 미주 중진 시인 대상…시인협회, 작품 공모

 미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등단 10년 이상 된 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풀꽃시인상’ 작품 공모가 실시된다.올해로 4회째 재미시인협회(회장 안경라·사진)가 주관하는 ‘해외풀꽃시인상’은 미주시인들의 창작활동을 고취하고 해외 한국 문학의 발전을 돕기 위해 한국의 풀꽃문학상 운영회가 제정했다.안경라 회장은 “해외풀꽃시인상은 한국에서 제정된 문학상으로는 유일무이하게 미주지역 중진 시인들만을 위한 문학상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상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니 많은 중진 시인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공모 대상은 미주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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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학상’ 작품 공모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정국희)가 미주문학 발전에 기여한 문인을 찾아 그 공적과 문향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제26회 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대상은 등단 경력 10년, 미주문단 활동 기간 5년 이상의 미국 거주 기성 문인으로 작품은 2018년 7월 말에서 2020년 6월30일 사이에 발간한 작품집 및 문예지 게재 작품 등 신작이어야 한다.응모 분야는 ▲시, 시조 10편 ▲수필 5편(각 편당 원고지 20매 내외) ▲소설 2편(각 편당 원고지 80매 내외) 등이다. 당선자에게 상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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