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자발적 퇴직’ 공세에 GA 연방공무원 공황상태
6일 신청마감일 맞아 혼란 가중노조∙법률가 “신청 말라” 경고전국적으론 1%미만 신청 그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공무원들에게 통보한 자발적 퇴직신청 마감일을 맞아 조지아 연방 공무원들도 신청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앞서 지난주 연방정부 인사처는 전국의 연방공무원들에게 자발적 퇴직을 할 경우 9월말까지의 8개월치 급여와 의료보험 혜택을 주겠다고 하면서 6일을 신청마감일로 발표했다.액시오스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퇴직신청을 한 공무원은 전체 230만명 중 1% 미만인 2만명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중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