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들의 행복은 ‘연민’서 나온다”
타임스오브샌디에고 소개 자녀들의 인생여정이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먼저 자녀에게 ‘연민’과 ‘공감’을 가르쳐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타임스오브샌디에고는 ‘샌디에고 맘’ 칼럼을 통해 임상 심리학자 벨리 리앙과 하버드 대 임상심리 강의조교 팀 클레인의 저서 ‘인생을 어떻게 항해할까?’를 소개했다. 저자들은 청소년들의 일상, 학교 생활, 경력쌓기 등 도전을 헤쳐나가는 시기에 그들에 대한 지원과 멘토링에 수년을 보낸 후, 그들에게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하나의 열쇠가 되는 것이 ‘연민’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