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드·프린스턴·컬럼비아 합격률 줄줄이 하락
스탠포드 4.65%로역대 최저 합격률명문대학 입학 경쟁해마다 더 치열해져아이비리그 및 명문사립대에 입학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올해 가을학기 입학을 위해 하버드에 지원한 학생은 3만9,506명이었으며 이 중 2,056명만이 합격증을 받았다. 합격률이 5.2%로, 지원자 20명 중 1명꼴로 합격한 셈이다. 아이비리그 다른 대학들도 비슷한 상황이다. 컬럼비아(합격률 5.8%), 프린스턴(6.1%), 브라운(8.3%), 유펜(9.2%), 코넬(12.5%) 등도 작년보다 지원자가 늘면서 합격률이 내려갔다. 다트머스도 지원자는 줄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