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구단 전세기 타고 토론토 입성할 듯
현지 매체 “캐나다 정부, MLB 경기 허가할 것…선수단 토론토 이동 준비” 토론토 구단, 스프링캠프지서 토론토로 이동하는 전세기 준비…이르면 30일 이동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에이스 류현진(33)이 드디어 홈구장을 밟는다.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28일 "토론토 구단이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하는 전세기를 준비했다"며 "(더니든에 머무는) 선수들과 직원들은 이 전세기를 타고 30일 즈음 토론토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