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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40주년에 은퇴 선언…"박수칠 때 마이크 내려놓는다"

JTBC '뉴스룸'서 발표…"오래전부터 고민, 40주년 투어 끝으로 무대 떠난다""수없이 저 자신과 싸워…스스로 걸어 나오는 게 마지막 자존심" 가수 임재범이 1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 투어 및 8집 선공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임재범(62)이 가요계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4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진행하고 있는 임재범은 이번 전국투어를 끝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임재범은 이날

연예·스포츠 |임재범, 40주년에 은퇴 선언 |

40주년 임재범 “어릴땐 건방지게 노래…음악이 점점 두려워졌죠”

 정규 8집 신곡 ‘인사’ 공개·11월 전국투어… “아직 레전드 아냐”경연 프로서 따뜻한 심사평… “모서리 깎이고 침 뽑혀, 나이 먹고 유해져”   가수 임재범이 17일(한국시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 투어 및 8집 선공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어렸을 적 처음 음악을 시작할 때는 겁도 없이 (음악에) 달려들어서 다 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했죠. 그런데 10년, 20년, 30년 지나니 음악이라는 게 소리 내는 것조차도 하나하나 무섭고 두렵더라고요."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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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데뷔 40주년 맞아 정규 8집 낸다…17일 선공개곡

'니가오는 시간'·'인사'…11월 대구서 전국투어 시작 가수 임재범[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임재범이 데뷔 40주년을 앞두고 정규 8집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임재범은 8집 발매에 앞서 오는 17일 선공개곡 '니가오는 시간'과 '인사'를 선보인다. 이번 선공개곡은 2022년 정규 7집 '세븐 콤마'(SEVEN,) 이후 약 3년 만의 신곡이다. 블루씨드는 "전작의 울림을 잇는 동시에 데뷔 40주년의 세월이 쌓아 올린 거장으로서의 변함없는 존재감과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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