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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임신 루머에 분노 “제발 그 입 다물라”

걸그룹 f(x) 멤버로 활동했던 가수 엠버가 인종차별 사건 관련 발언 이후 불거진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해 분노의 뜻을 전했다. 엠버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문으로 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엠버는 "진실을 원한다면 추측을 그만두라. 나는 오랫동안 내가 완벽하지 않고 실수도 한다고 말해왔고 사과와 함께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해왔다"며 "이제는 정중히 대할 수 없을 것 같다. 나를 증오하는 이들이 왜곡하는 것들에 대해 설명하려고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고 전했다.엠버는 "날 믿든 믿지 않든 상관하지

연예·스포츠 |엠버,임신루머 |2020-06-09 09: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