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임상시험서

[화제] AI 만능시대… 정신과 상담까지

다트머스대 연구팀 AI 챗봇우울·불안증 등 상담 치료“임상시험서 증상개선 효과” 우울증과 불안증 같은 정신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이 첫 임상시험에서 뛰어난 증상 개선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트머스대 니컬러스 제이컵슨 교수팀은 28일 의학 저널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 AI(NEJM AI)에서 생성형 AI 기반 정신질환 치료 챗봇 ‘테라봇’(Therabot)이 우울·불안·섭식 장애 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첫 임상시험에서 상당한 증상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연

사회 |우울·불안, 상담, AI 챗봇,임상시험서, 증상 개선 효과,대면진료 어려운 사람들 |

파우치 "임상시험서 압도적 좋은 결과땐 코로나백신 앞당길수도"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백신 개발을 이끄는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백신 이용 가능 시점이 예상보다 몇 주 앞당겨질 수 있다고 말했다.파우치 소장은 1일 비영리 의료 뉴스 매체 KHN과 인터뷰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백신을 예상보다 더 일찍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CNN이 2일 보도했다.미국에서는 현재 2건의 백신 후보를 두고 3만명의 자원자를 받아 3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데 이는 연말에나 결론이 나올 예정이다.&nbs

|파우치,임상시험,코로나,백신,앞당겨 |

미 바이오기업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서 항체 형성"

"시험 참가자 45명 전원에서 항체…일부엔 중화항체도 형성"WSJ "전세계서 8개 백신 후보에 대한 임상시험 시작"  미국 바이오기업인 '모더나'(Modern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에 대한 1상 임상시험에서 항체가 형성되는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18일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모더나는 이날 코로나19 백신 후보((mRNA-1273)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시험 참가자 45명 전원에 코로나19 항체가 형성됐다면서 이같이 전했다.모더나는 시험 참가자 45명을 15명씩

|바이오기업,모더나,코로나,백신,임상시험,항체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