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인조제품

크리스마스 트리 '진짜 vs 가짜' 어떤 것이 더 친환경?

미국인이 1년 중 가장 즐겁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크리스마스에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 트리다. 반짝이는 불빛과 여러 장식품으로 치장된 크리스마스 트리가 빠지면 파티도 선물 교환도 영 제맛이 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크게 천연목과 플라스틱과 철제로 제작된 인조 트리 두 종류가 있다. 매년 제철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하는 전통을 이어 오거나 은은한 향기가 좋아 천연목을 고집하는 소비자가 많다. 그런가 하면 관리가 편하고 친환경적이란 이유로 인조 트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도 최근 크게 늘고 있다. ■

기획·특집 |크리스마트 트리,친환경,생나무,재활용,인조제품,환경 |2018-12-12 0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