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조마 마사지 업소에 '인스펙터' 사칭 사기
애틀랜타·챔블리 뷰포드Hwy 업소 피해40대 백인 남성 돈 뜯고 공짜 마사지도 애틀랜타시와 챔블리시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소재한 한인 및 중국인 운영 마사지 업소에 인스펙터를 사칭한 백인 남성 나타나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어 업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16일 메트로 애틀랜타 스파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아시아계 6명 포함 총8명이 사망한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불안한 영업을 이어가고 있는 각 업소에 인스펙션을 가장한 각종 행패에 업소들은 엎친데 덮친 격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현재 사설탐정으로 일하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