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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주 거주 남성 ‘틱톡 영상’ 찍다 추락사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 올릴 목적으로 절벽에서 영상을 찍던 미국인 남성이 추락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CBS 뉴스는 지난 7일 인디애나주에 거주하는 애드거 가레이(27)가 자신의 고향인 푸에트리코의 한 유명 관광지 절벽에서 틱톡에 올릴 목적으로 영상을 찍다가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가레이는 지난달 29일 오후 5시 40분경 푸에르토리코 남서부 해안에 위치한 ‘카보 로조’에서 가족들과 관광을 즐기고 있었다. 가레이는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절벽 가장자리로 향했고 곧 추락했다. 

사건/사고 |틱톡 영상 찍다 추락사 |

인디애나주, 대법원 판결 후 낙태금지법 최초 도입

공화당이 장악한 의회서 법안 통과 직후 주지사가 서명…내달 15일 시행임신부 생명 위협 상황, 강간·근친상간 등으로 인한 임신 등은 예외  5일 낙태금지법에 대한 인디애나주 상원 표결 직전 밖에서 시위를 벌이는 낙태권 지지자들 [로이터=사진제공]연방대법원이 여성의 낙태권을 확립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은 이후 보수 성향이 강한 인디애나주가 최초로 낙태 금지법을 통과시켰다.5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에릭 홀콤 인디애나 주지사(공화당)는 대부분의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법안은 앞서 공

사회 |인디애나주, 대법원 판결 후 낙태금지법 최초 도입 |

‘성추행’ 인디애나주 검찰총장, 30일간 법률면허 정지

 인디애나주의 법 집행을 총괄하는 검찰총장이 술에 취해 여성의 몸을 더듬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30일간 ‘법률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1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대법원은 이날 커티스 힐 인디애나주 검찰총장(59·공화)이 지난 2018년 의회 회기 종료 기념 파티에서 여성 정치인과 의회 직원들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같이 결정했다.주 대법원 재판부는 “힐 총장이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마라 캔들라리아 레어든 주하원의원(56·민주) 등 여러 여성에게 범죄 행위를 한 혐의를 징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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