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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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끗한 일상, 균형 잡고

코로나에 움츠렸던 활동 재개되며인대 손상되는 ‘발목염좌’ 위험↑자주 접질릴 땐 탈구 동반 가능성20분 이내 냉찜질 초기 회복 도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움츠렸던 실내외 운동이나 야외활동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초중고교 개학도 멀지 않았다. 산이나 계단에서 내려올 때, 울퉁불퉁하거나 공사 중인 길을 걷거나 뛸 때, 몸싸움이 심한 축구·농구 등을 하다 보면 발목을 삐끗해 접질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걷는 데 별 불편이 없는 경우도 있고 균형을 잃고

라이프·푸드 |인대손상 |2020-05-08 1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