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경〈대한제국 마지막 왕녀〉-유미 호건〈MD주지사 부인〉 의 특별한 만남
22일 주미대한제국 공사관 개관식 행사 앞두고 회동고종황제-초대공사 손녀로나란히 참석 '뜻깊은 인연' 대한제국의 마지막 왕녀이자 고종황제의 손녀인 이해경 여사와 유미 호건 메릴랜드주지사 부인이 22일 113년 만에 다시 문을 여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개관식에 함께 참석했다. 개관식 참석에 앞서 뉴욕을 방문 한 유미 호건 부인은 21일 맨하탄 한인타운 소재 가온누리 식당에서 이해경 여사를 만나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역사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 개관의 의미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n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