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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교도소에 마스크 5천장 기부

미션 아가페(회장 제임스 송)는 지난 16일 웨이크로스에 위치한 웨어스테이트 교도소에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이 담긴 마스크와 세정제를 기부했다.미션 아가페의 이은자 부회장과 이창우 본부장은 왕복 8시간 거리의 웨어스테이트 교도소를 방문해 마스크 5,000장과 세정제를 마이클 플린 목사와 에드위나 존슨 부교도소장에게 전달했다.플린 목사와 존슨 부교도소장은 어려운 팬데믹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에 감사를 전하며, “매년 봄, 가을에 교도소를 찾아와 풍성한 음식과 사랑을 나누던 때가 그립다. 어려운 상황

사회 |미션아가페,마스크,기부,교도소,세정제,제임스송,이창우 |2021-08-18 14:2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