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이미경

나영석PD 상반기 보수 10억8천만…이미경 넘어 CJ ENM 1위

CJ ENM의 대표적인 스타 PD인 나영석의 상반기 보수가 10억원을 넘겨 이미경 CJ그룹 부회장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7일 CJ ENM이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나 PD는 올해 상반기 급여 1억5천만원, 상여금 9억3천100만원 등 총 10억8천100만원을 받았다.나 PD는 2001년 KBS 27기 공채 프로듀서로 방송가에 입문했으며 2018년 CJ ENM으로 이직해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신서유기', '윤식당' 등을 히트시켰다. 올해에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연예·스포츠 |나영석 |

이미경 CJ 부회장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신임 이사에 선임

이미경(사진) CJ그룹 부회장이 내년 새로 개관하는 아카데미 영화박물관(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 이사에 선임됐다. 6일 아카데미 영화박물관(관장 빌 크래머)은 이미경 부회장과 배우 로라 던, 마크 존슨 프로듀서, 돌비 패밀리 벤처 데이빗 돌비 대표 등 7명의 신임 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세우는 아카데미 영화박물관은 LA 미러클 마일 지역 LA 카운티 미술관(LACMA) 옆에 신축되고 있다.아카데미 영화박물관 이사회 회장을 맡고 있는 론 메이어 N

|이미경,CJ,영화박물관,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