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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의무화 해제, 코로나 빨리 퍼지란 초대장"

텍사스와 미시시피 주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한 것을 두고 보건 전문가가 "코로나바이러스가 더 빨리, 더 멀리 퍼지라는 초대장"이라고 비판했다.마이클 오스터홀름 미네소타대학 전염병연구정책센터 소장은 4일 CNN에 나와 "앞으로 2∼3주 뒤 유럽과 중동에서 본 것을 정확하게 따라가는 여러 지역을 이 나라에서 보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우리는 환자의 급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오스터홀름 소장은 이어 "모든 공중보건 권고사항을 완화하기 위해 주지사들이 지금 하는 모든 것은 단지 이 바이러스가 더 빨리, 더 멀리 퍼지라

사회 |마스크,의무화해제,코로나,재확산 |2021-03-04 14: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