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 의료센터서 60대 남성 난사후 자수
과거 의료서비스에 불만 품어…음주운전·마리화나 소지 등 전과 미네소타주 소도시 버펄로의 한 의료센터에서 9일 60대 남성이 총을 난사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 CNN 방송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총격은 오전 11시 직전에 버펄로의 앨라이나 헬스케어클리닉에서 발생했다.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버펄로 경찰은 물론 연방·주 정부 법 집행기관 요원들도 곧장 현장에 출동했다.이 총격으로 5명이 다쳤고, 이들 중 모두 3방의 총을 맞은 여성을 포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