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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인“음식 공유 앱 개발했어요”

채시현 대표 앱‘셰피’ 제작필요한 음식과 요리사 연결 차량 공유 앱인 우버와 리프트, 주택 공유 앱인 에어비앤비에 이어 음식 공유 앱이 젊은 20대 한인에 의해 만들어졌다. 주인공은 음식 공유 앱 ‘셰피(Cheffy)’를 제작한 ‘올루하(Oluha)’의 채시현(사진·23) 대표다.버지니아 센터빌에 거주하는 미주한인발명가협회 회원인 채 대표는 “당뇨가 있는 어머니를 위한 식단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 끝에 셰피라는 음식 공유 앱을 개발하게 됐다”며 “스마트폰의 앱 상에서는 음식을 필요로 하는 사

|한인,음식공유,앱,개발 |2019-11-15 18: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