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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팔래치 골프대회 메달리스트에 최인석씨

KPGA클럽 주최 애팔래치골프대회7월 4일 오후 80명 참가 열전 치러 미국의 최대 축제인 독립기념일을 맞아 한인 골프 동호회인 KPGA 골프 클럽이 주최하는 제1회 트로피 클럽 오브 애팔래치 골프대회가 4일 오후 대큘라 소재 트로피 클럽 오브 애팔래치에서 개최됐다8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챔피언조, 남성 A, B조, 여성조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 후에는 클럽하우스에 모여 바비큐 식사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됐다.윤대중 KPGA 회장은 “KPGA 골프 클럽이 친목을 위한 대회로 준비했으나 타주 및 타도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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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도 즐기고, 불꽃놀이 장관도..."

KPGA-456 주최 애팔래치골프대회7월 4일 오후1시, 100명 참가 예정 미국의 최대 축제인 독립기념일을 맞아 한인 골퍼들이 골프도 즐기고 저녁 시상식 때에는 불꽃놀이도 즐기는 행사가 펼쳐진다.한인 골프 동호회들인 KPGA 골프 클럽 및 456 골프 클럽이 주최하는 제1회 트로피 클럽 오브 애팔래치 골프대회가 4일 오후 1시 대큘라 소재 트로피 클럽 오브 애팔래치에서 개최된다선착순 100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2일 오후 현재 약간의 참여인원 여분이 남아 있다. 대회 당일 오후 30전까지 등록이 가능하다.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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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단체들, 하원 빌딩 앞서 시위

내년 연방 예산안에 드림법안 포함 촉구“오는 22일 논의되는 연방 예산안에 부모를 따라 미국에 왔다가 불법체류자가 된 청소년들의 사면을 가능토록 하는 드림법안도 포함시켜야 합니다.”윤대중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 공동 사무국장은 지난 15일 본보를 방문해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연방하원에 상정된 드림법안에 200명의 의원이 지지를 하고 있지만 이 법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연방하원의원의 1/2 이상인 218명 연방하원의원의 지지가 필요하다”면서 “하지만 현재로서는 218명의 지지를 받을 만한 시간이 없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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