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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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로젠 조씨 추정 사막지역 유해 발견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한인 여성 로렌 조(30)씨 실종 사건이 발생한 지 석 달여가 지난 가운데 현지 경찰이 수색 작업을 하던 중 신원 미상 유해를 발견했다. 조)씨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유카 밸리 사막 지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유해 한 구를 찾았다고 11일 LA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셰리프국은 발견된 시신을 검시국으로 옮겨 부검 등을 통해 유해의 신원 확인 및 사인 규명을 할 것이라며, 그 결과가 나오는 데는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조씨의 한 가족은 CNN과의

사회 |실종한인,추정,유해발견 |2021-10-12 09:3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