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정착’한인사회와 협력
조현 신임 유엔주재 대사, 한인언론 간담회 “소통할 수 있는 자리 마련 지원 적극” 조현 신임 유엔주재 대사는 12일 맨하탄의 유엔한국대표부에서 한인언론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정착’을 위해 한인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조 대사는 “인권문제 등 쉽지 않은 상황에서 유엔주재 대사로 임명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한인사회와도 기회가 될 때마다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특히 조 대사는 “내년 유엔 75주년을 맞아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