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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뱅크 234만달러 순익 자산 4억3,762만달러, 11%↑

시애틀 지역에 본점을 둔 유니뱅크(행장 피터 박)가 개선된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은행의 지주사인 U&I 파이낸셜은 26일 올 3분기에 234만달러(주당 42센트) 순익을 냈다고 밝혔다. 이는 분기별 순익으로는 역대 최대로 전분기의 224만달러(주당 41센트), 전년 동기의 157만달러(주당 28센트)에 비해 각각 개선된 것이다. 3분기 현재 총자산은 4억3,762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예금고도 3억6,521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1%, 순대출(NL)은 3억1,823만달러로 전년 동기

경제 |유니뱅크, |

"건실한 유니뱅크 믿고 찾아주세요"

지난 12일 둘루스에 대출사무소(LPO)를 오픈한 유니뱅크(Unibank, 행장 피터 박)가 15일 애틀랜타 한인사회 인사들을 초청해 둘루스 청담에서 만찬을 함께 하며 협조를 당부하고 도약과 성장을 다짐했다.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린우드에 본사를 둔 유니뱅크는 지난 2006년에 창립돼 견고한 성장을 하고 있는 은행으로 창립 14년만에 처음으로 타주에 진출했다.피터 박 행장은 “4억 자산의 우리 은행은 타은행에 비해 자기자본 비율이 14.5%로 높은 건실한 은행”이라고 소개하며 “대손충당금도 충분하고 자산 건전성도 좋으니 믿고 많이

경제 |유니뱅크,조지아주 대출사무소,피터 박,칼 장 |

워싱턴 유니뱅크 12일 둘루스에 대출사무소 오픈

대출사무소장에 장관영 부행장동남부 비즈니스에 도움 기대  워싱턴주 린우드에 본사를 둔 한인은행인 유니뱅크(UniBank: 행장 피터 박)가 10월 12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둘루스에 대출사무소(LPO)를 오픈한다. 애틀랜타 대출사무소(LPO)는 유니뱅크의 첫번째 대출 사무소이자 타주에서 시작하는 첫 비즈니스이다. 유니뱅크는 애틀랜타 대출사무소장으로 30년 은행경력의 Karl Chang(장관영) 부행장을 영입하여 애틀랜타를 거점으로 미국 동남부의 SBA 론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은행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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