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 최대 규모 ‘위장결혼’ 사기 적발
아시아계 대상 암약조직주범 11명 무더기 기소영주권 불법 취득 조장최대 10만불에 1천여건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불법적인 영주권 취득을 돕기 위해 10년 넘게 1,000건이 넘는 위장결혼을 알선한 대규모 국제 이민 사기 조직이 적발됐다. 연방 당국은 조직원 11명을 체포하고 이들을 결혼 사기 및 이민 사기 공모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피고인들은 2016년부터 지난 7월까지 뉴욕을 중심으로 미국 전역과 중국, 바누아투 등 해외에서 시민권자와 외국인의 가짜 결혼을 조직적으로 주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