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웨딩론

웨딩 론 받을까? 크레딧 카드 혜택 이용할까?

올해 미국에서는 약 240만 건의 결혼식이 열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결혼식을 치루기 위해서 반지부터 꽃장식, 부케, 웨딩드레스, 턱시도 등을 준비해야 하는데 이로 인해 신랑·신부는 액수가 큰 비용에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부부들은 이같은 엄청난 비용으로 인한 재정적인 부담에 압도되고 있는 실정이다.웨딩 관련 리서치 전문업체 ‘더 낫’(The Knot)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된 결혼식 당 평균 지출액은 3만3,931달러로 나타났다. 이 수치를 미국 평균 연봉인 5만6,516

기획·특집 |웨딩론,결혼식비용 |

치솟는 결혼비용…‘웨딩 론’까지 등장

결혼식 비용이 치솟으면서 저축해 둔 돈이 없는 젊은이들이 대출까지 받아 가까스로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웨딩 플래닝 전문업체 ‘더놋닷컴’(TheKnot.com)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인의 평균 결혼식 비용은 3만5,329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주된 비용으로 연회장 1만6,107달러, 리셉션 밴드 4,156달러, 포토그래퍼 2,783달러, 플로리스트와 장식 2,534달러, 세리모니 사이트 2,197달러, 웨딩 케익 582달러 등이 평균 금액이었다.개인 소액 대출 전문회사인 ‘프로스퍼’(Prosper)는 3~5년 만기인

|결혼비용,웨딩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