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기 타고 통학’ 버클리대생 화제… “월세보다 저렴”
샌프란시스코 일대 임대료 너무 비싸 1년간 통학 결심 새벽 3시반 기상해 통학 후 자정에 귀가…연간 700만원대 지출 UC버클리 캠퍼스 [로이터=사진제공]샌프란시스코 일대의 값비싼 주택 임차료를 아끼기 위해 로스앤젤레스(LA)에서 비행기로 통학하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UC버클리) 대학원생의 사례가 화제가 되고 있다.1일 KRON과 KTLA 등 미 지역방송에 빠르면 최근 소셜미디어 레딧에 "지난 학기 동안 집 렌트비를 아끼기 위해 비행기로 통학해 살아남았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돼 관심을 끌었다.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