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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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목사회, 음악회와 함께 한해 마무리

신임 회장 신동욱 목사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동욱 목사)가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12월 월례회와 성탄축하 작은 음악회를 20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었다.이날 최승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신동욱 회장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애틀랜타 교회와 주의 종들의 영성 충만’을 위해서 다함께 기도했다. 예배 후 2부 성탄축하 작은 음악회에서는 케니백 색소포니스트의 ‘그 어린주 예수’ 외2곡의 색소폰 연주, 김혜숙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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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자'

한인목사회 20일 월례회  애틀랜타 한인목사회(회장 류근준)가 1월 월례회를 지난 20일 스와니 소재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승혁)에서 개최했다.‘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담당한 최승혁 목사는 창세기에 가인과 아벨이 드린 제사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최 목사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나의 계획대로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가인과 같이 내 마음이 언짢고 안색이 변한 적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은 나의 계획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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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어려울 때 도산정신으로 뭉쳐야"

흥사단 동남부지부 월례회김영삼·김소휘씨에 '봉사상'흥사단 미동남부지부(지부장 김학규)가  8월 월례회를  둘루스 소재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었다. 흥사단은 이날 모임에서 특히 최근 한일간 긴장상태와 관련 더욱 도산 정신으로 뭉칠 것을 강조했다. 김학규 지부장은 “흥사단은 일제 식민치하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투쟁한 단체"라면서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더욱 중심을 잡는 흥사단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인사했다.  손환 전 회장도 “요즘 한일 갈등이 심화하고 있는 때에 흥

|흥사단 동남부지부 8월 월례회,김영삼 김소희 |

흥사단, 독립유공자·사회봉사상 시상식

흥사단 미동남부지부(지부장 김학규)는 19일 둘루스에서 2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독립 유공자 후손 표창' 및 '사회봉사상' 시상식을 열었다.독립 유공자 후손 표창은 독립 유공자 남태우 씨의 손자인 남부현 씨에게 수여 됐으며, 사회봉사상은 김영우씨에게 주어졌다.흥사단 동남부지부 표창위원회의 박선근 대표위원장은 "남부현 씨는 독립 유공자인 남태우 씨의 손자임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훈장증으로 확인돼 조부의 희생과 노고를 기리는 마음으로 이 표창을 드린다"고 말했다또 박 위원장은 "김영우 씨는 사설순찰대로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한인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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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하나님 원하는 온유함으로"

애틀랜타 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는 27일 슈가힐 베다니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남궁전)에서 월례회 겸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월례회에서는 뉴저지 베다니교회 원로목사인 장동찬 목사가 '하나님이 원하는 목회'란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장 목사는 민수기 11장을 인용해 모세의 온유함과 목회에 대해 강의했다. 그는 "진정한 신앙과 부흥은 죽어야 일어나고, 온유해야 하며, 온유함이란 하나님과 동행하고 순종하는 삶"이라고 정의한 뒤 "목회의 진정한 목적은 한 생명이라도 거듭나게 해 하나님 의를 세우는 것이지, 나의 의를 세우거나 내 기

종교 |목사회 월례회,장동찬 목사 |

"목회자 자녀 장학금 신청하세요"

애틀랜타 목사회 월례회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유재원)는 19일 둘루스 예수로교회에서 2월 월례회를 개최했다.예배에서 김요셉 목사는 ‘나의 앎이 나를 망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뭐든지 어설프게 피상적이 아닌 확실하게 알아야 유다처럼 예수를 팔지 않는다”라며 “참된 진리이신 예수와 연합해 예수님의 뜻대로 행동하는 목회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예배에 이은 세미나에서 노행자 보험의 노행자 대표는 ‘노후에 꼭 필요한 사회보장제도’에 대해 강의했다.월례회에서 목사회는 조용수, 김덕영 목사를 신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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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문학회 월례회 열려

이학춘·구명숙 교수 강의 애틀랜타 문학회(회장 안신영)은 11일 둘루스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월례회에는 시인인 이학춘 동아대 국제전문대학원장, 구명숙 숙명여대 한국어문학부 명예교수가 방문해 강연했다.이 교수는 "한국에는 다문화가족 25만명이 살고 있는데 가정적으로 어려움이 많고 다문화가정 아이들은 학교폭력의 대상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며 "다문화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김해 외국인 지원센터 설립, 다문화 꿈나무 오케스트라 총 단장을 맡는 등의 일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앞으로는 재외동포 아이들이 한국에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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