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예업계, 코로나에 ‘때아닌 특수’
나무나 실내용 꽃, 식용 작물 등을 관리해 판매하는 원예업계가 모처럼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LA타임스가 23일 보도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영업정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원예업계가 ‘필수업종’으로 분류되면서 영업이 가능해진 것이 각광을 받게 된 데 원인이라고 신문을 지적했다. 여기에 업계가 고객과 사회적 거리유지를 위한 창의적인 판매 방식을 개발해 내면서 호황에 불을 붙이고 있는 상황이다.신문에 따르면 남가주 내 크고 작은 원예업체들은 온라인이나 전화로 고객의 방문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