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8일부터 코로나 관련 비즈니스 규제 폐지
식당·바·영화관·체육관 인원제한 철폐50명 이상 집회 가능, 시기상조 우려 코로나19 팬데믹 발발 이후 지난 1년 이상 조지아주에서 실시되던 안전지침 및 방역관련 비즈니스 규제들이 오는 8일부터 거의 대부분 폐지된다.브라이언 켐프(사진) 조지아 주지사는 연방정부 및 보건 전문가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31일 세 가지 행정명령을 발표하고 오는 8일부터 현재의 코로나19 규제 가운데 많은 것을 원상회복 시킨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오는 8일부터 대형집회 금지, 의료 취약계층 외출금지령이 폐지된다. 또 식당,바, 영화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