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원로목사회

원로목사회, 사모회 AARC에 성금

애틀란타 한인 원로목사회(회장 김대기 목사)는 16일 연말 연시를 맞아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 특히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에 성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지난 8일에는 아틀란타 사모회(회장 홍애희)에서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들, 특히 싱글맘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AARC에 불우 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사모회는 매월 열리는 정기 모임을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해 기도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애틀랜타 한

종교 |아시안아메리칸센터,원로목사회,사모회 |

"좋은 친구들과 마음을 모았어요”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때 한인사회 뜻있는 좋은 친구들이 정성을 모아 애틀랜타 한인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7일 스와니 H마트 주차장에서 애틀랜타 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대기) 가정에 쌀20파운드 50포, 김치 50개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김기수 동남부 안보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이제혁 코리아 김치 사장, 강영원 내과원장, 김형률 민주평통회장, 전준영 창광 장로교회 장로, 어영갑 중앙대학교 동문회장, 서영선 태권도총회장, 박청희 귀넷 해비다트 회장 등이 함께 힘을 모았다.김기수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온정이

|원로목사회,노인아파트,주민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