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 만에 복귀한 김남주의 '원더풀월드'…"강한 모성애에 끌려"
아들 잃고 인생 뒤바뀐 은수현 역…"마음에 훅 와닿은 작품"26살 차이 차은우와 호흡…"저조차도 신기했던 조합"배우 김남주(오른쪽)와 차은우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 "6년 만의 복귀인데 많이 떨리고 긴장되네요. (웃음) 이 작품으로 돌아온 이유는 제가 강한 모성애에 설득당했기 때문입니다."6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김남주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에서 열린 드라마 '원더풀 월드' 제작발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