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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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달러 ‘워컴사기’ 한인 등 체포

불법 소개 수수료 받고  남가주에서 한인이 포함된 4명의 보험사기 일당이 1억 달러 규모의 직장상해보험(워컴) 사기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됐다. 오렌지카운티 검찰은 로버트 영 리(61·랜초미라지)를 비롯해 데이빗 피쉬(55·라구나니겔), 마틴 브릴(78·LA), 샌디에고의 신경외과 의사 브리제쉬 탄투와야 등 4명을 약 1억 달러에 달하는 직장상해보험 수수료 허위 청구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OC 검찰에 따르면 주범 데이빗 피시는 로버트 영 리, 마틴 브릴과 함께 마케팅, 청구, 추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관리회

사건/사고 |워컴사기,한인,체포 |2024-10-14 11:46:49

워컴사기 한인의류업주 실형 면해

종업원 상해보험(워컴) 관련 사기 혐의로 체포돼 기소된 한인 의류업체 업주 2명이 실형을 면했다.14일 LA 카운티 검찰은 380만 달러 규모의 워컴 사기 등 혐의로 지난 2015년 기소된 한인 업주 김성현(59)씨에 대해 전자 모니터링 2년 및 보호관찰 2년, 김씨의 누나 캐롤라인 최(61)씨에 대해서는 전자 모니터링 1년 및 보호관찰 5년의 형량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 |2017-03-16 19:2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