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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한인회, 금산군과 우호교류 협약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지난 16일 오후 멤피스한인회관에서 충청남도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우호교류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미국 3대 바비큐 축제중 하나인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 참가차 멤피스를 방문한 금산군 대표단은 멤피스한인회의 협조를 받아 축제에서 안정적으로 금산인삼과 오는 9월 열리는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할 수 있었다. 이날 협약서에서 멤피스한인회는 금산군의 미국진출과 홍보활동을 위해 협력하며, 금산군은 멤피스한인회의 명예와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서명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멤피스한인회, 금산군, 우호교류 협약 |

애틀랜타한인회 포천시와 우호협력 하기로

경제·문화협력 하기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25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경기도 포천시(시장 백영현)와 우호협력 의향서(MOU)를 체결하고 경제 및 문화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포천시 방문단은 백영현 시장과 시의원, 상공회의소 임원단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9~30일 열리는 2023년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에서 포천지역 특산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 은종국 코리안페스티벌 대회장은 백 시장에게 애틀랜타 한인이민사 책자를 선물했다.  이어 이홍기 한인회장과 백 시장이 우호협력 의향서에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 포천시 |

중·인 국경 충돌… 우호관계 끝내는 ‘게임체인저’ 되나

중·인 국경 충돌… 우호관계 끝내는 ‘게임체인저’ 되나  중국과 인도가 국경분쟁 지역에서 충돌해 최소 20명의 인도군이 사망했다. 국경지대에서 크고 작은 군사적 대치를 계속해온 양국이 대규모 사망자까지 나올 정도로 격렬하게 대립한 건 45년만에 처음이다. 세계 1, 2위 인구 대국이자 핵보유국인 양국 간 충돌에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인도 육군은 17일 라다크지역 갈완계곡에서 이틀 전 벌어진 중국군과의 충돌로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자국 군인의 정확한 피해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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