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흑인 최초로 달궤도에 간다… 우주인(아르테미스2) 4명 공개
캐나다 우주비행사도 포함내년 11월 열흘간 임무수행 “반세기 만에 달 근처 비행” ‘아르테미스 2단계’ 임무를 수행할 우주비행사 4명.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제레미 핸슨, 크리스티나 코크. [로이터]여성과 흑인 우주비행사가 처음으로 달 궤도 비행에 나선다. 연방 항공우주국(NASA)과 캐나다우주국(CSA)은 3일 아폴로 17호 이후 약 반세기 만에 진행되고 있는 달 유인 탐사 프로그램인 ‘아르테미스’(Artemis) 프로젝트 가운데 우주선을 타고 달 궤도를 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