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의 맛" 한국계 우주인 조니 김, 우주 식량 '고추장 버거'
SNS에 사진과 함께 조리법 소개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고추장 햄버거 사진[조니 김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계 미국인으로 '인간 승리' 서사를 써온 우주 비행사 조니 김(41)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즐긴다는 '고추장 버거'를 "가족의 맛"이라고 소개했다.조니 김은 30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고추장이 뿌려진 햄버거 사진, 국내 업체가 만든 '태양초 고추장'을 손에 들고 있는 사진 등을 올렸다.그는 사진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