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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간 발 묶였던 우주비행사들… 지구 귀환 ‘눈 앞’

스페이스X 캡슐 ISS 도킹 성공해 교대조 무사 도착 16일 새벽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착한 크루-10 멤버들이 ISS에서 기존에 임무를 수행하던 크루-9 멤버들과 반갑게 게 만나고 있다. [로이터] 지난해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8일간 시험비행을 떠났다가 예기치 않은 문제들로 9개월간 발이 묶였던 미국 우주비행사들의 지구 귀환을 도울 스페이스X의 우주캡슐이 발사 29시간 만에 ISS와 도킹에 성공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ISS에 체류 중인 부치 윌모어와 수니 윌리엄스의 임무를 교대할 ‘크루-10’ 팀을

사회 |우주비행사들, 지구 귀환 |2025-03-17 08:55:50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ISS 도킹 후 얼싸안는 우주비행사들

미국의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쏘아 올린 유인우주선 '리질리언스'(Resilience)가 16일 국제우주정거장(ISS)과 성공적으로 도킹한 후 빨간 셔츠 차림의 스페이스X 우주비행사들을 파란색 옷차림의 ISS 우주비행사들이 환영하고 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 17일 제공 영상 캡처]스페이스X 유인우주선·ISS 도킹 후 얼싸안는 우주비행사들  

사회 | |2020-11-18 10:10:46